급여 수령 확인서 작성 방법
급여 수령 확인서는 근로자가 실제 받은 금액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임금명세서와는 용도가 다르며 미지급 수당이나 퇴직금까지 모두 정산됐다는 의미로 확대하면 안 됩니다.
급여 수령 확인서 바로 작성하기 →먼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급여 대상 기간, 임금명세서, 계좌 입금내역 또는 현금 수령 기록 등을 준비하세요. 기억에만 의존하지 말고 실제 날짜·금액·대상자가 확인되는 자료를 먼저 정리하면 입력 중 되돌아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출 목적과 받는 사람을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이름의 문서라도 거래 상대방에게 보내는 것인지, 보험사·회사·수사기관 등에 제출하는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설명과 별첨이 달라집니다.
이 서식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
세전 급여와 실제 수령액을 구별하고 실제 받은 날짜와 방법을 적습니다. 일부 지급이면 해당 금액과 남은 이견을 비고에 쓰고 확인하지 못한 공제 내역은 별도 확인 요청하세요.
입금 전 미리 서명하거나 근로자가 모든 임금 청구권을 포기한다는 문구를 관행적으로 넣지 마세요.
실제 입력 항목은 이렇게 작성하세요
아래는 작성 화면의 항목별 설명입니다. 모든 항목이 법적 필수 기재사항이라는 의미는 아니며, 상황에 필요한 내용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 근로자 성명
- 실제 당사자 또는 제출 기관의 명칭을 적고 역할을 분명히 합니다. 대리 작성·서명이 필요한 경우 대리권과 제출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 사업장명
- 실제 당사자 또는 제출 기관의 명칭을 적고 역할을 분명히 합니다. 대리 작성·서명이 필요한 경우 대리권과 제출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 급여 대상 기간
- 원 단위와 자릿수를 확인하고 총액·일부 금액·공제 전후를 구별합니다. 계산 근거가 되는 견적·명세·입금 기록과 대조하세요.
- 실제 수령액(원)
- 원 단위와 자릿수를 확인하고 총액·일부 금액·공제 전후를 구별합니다. 계산 근거가 되는 견적·명세·입금 기록과 대조하세요.
- 수령일
- 계약·기록에 있는 날짜와 맞춰 적습니다. 사건 발생일, 요청 기한, 실제 작성일을 구별하고 모르는 날짜를 임의로 만들지 마세요.
- 수령방법
- 실제 상황에 맞는 선택지를 고릅니다. 선택 항목만으로 설명이 부족하면 비고·특약에 구체적인 조건을 보완하세요.
- 일부 수령·이견 등 비고
- 결론만 쓰지 말고 날짜·행동·근거를 연결해 설명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요청·의견을 나누고 첨부자료가 있으면 번호를 표시하세요.
- 작성일
- 계약·기록에 있는 날짜와 맞춰 적습니다. 사건 발생일, 요청 기한, 실제 작성일을 구별하고 모르는 날짜를 임의로 만들지 마세요.
작성부터 전달까지, 어떤 순서로 하나요?
- 관련 기록을 확인하고 문서의 대상·날짜·당사자 역할을 특정합니다.
- 세전 급여와 실제 수령액을 구별하고 실제 받은 날짜와 방법을 적습니다. 일부 지급이면 해당 금액과 남은 이견을 비고에 쓰고 확인하지 못한 공제 내역은 별도 확인 요청하세요.
- 미리보기에서 문장 연결, 금액과 기한, 첨부 목록을 읽고 기본 문구를 실제 상황에 맞게 고칩니다.
- 워드·한글 또는 인쇄/PDF로 저장한 뒤 서명·날인 등 제출처가 요구하는 요건을 갖춥니다.
- 최종본과 첨부, 전달 기록을 함께 보관합니다. 문서를 만들었다는 사실과 상대방에게 도달·접수되었다는 사실은 구분하세요.
가상 작성 예시
아래는 입력 화면의 샘플을 바탕으로 만든 예시입니다. 인물·금액·조건은 실제 합의가 아니므로 그대로 제출하지 말고 본인 사정에 맞게 수정하세요.
샘플 완성본 펼치기
근로자 성명: 홍길동 사업장명: 예시상점 급여 대상 기간: 2026년 10월 1일~10월 31일 실제 수령액(원): 1500000원 수령일: 2026-11-01 수령방법: 계좌이체 일부 수령·이견 등 비고: 2026년 10월분 급여 중 실제 입금된 1,500,000원의 수령 사실만 확인합니다. 나머지 정산 내역은 임금명세서와 별도로 대조 중이며 전액 정산 또는 청구권 포기 확인은 아닙니다. 위 급여를 실제로 수령한 사실만 확인합니다. 이 확인서가 미지급 임금·수당에 관한 권리 포기나 전액 정산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교부해야 하는 임금명세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작성일: 2026-11-01 작성자/당사자 홍길동 (서명, 인)
자주 하는 실수와 제출 전 점검
- 입금 전 미리 서명하거나 근로자가 모든 임금 청구권을 포기한다는 문구를 관행적으로 넣지 마세요.
- 본문의 금액·날짜가 첨부자료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예전 문서에서 가져온 이름이나 계좌가 남아 있지 않은지도 살펴보세요.
- 공유 상대에게 필요하지 않은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은 넣지 말고, 근거 자료는 원본과 제출용 사본을 구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확인서로 임금명세서를 대신할 수 있나요?
대신할 수 있다고 보지 마세요. 수령 확인은 실제 지급 사실의 기록이고 임금명세서의 교부와 기재 의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내역은 명세서와 비교해 검토하세요.
작성한 뒤 어떤 자료를 함께 보관하나요?
급여 대상 기간, 임금명세서, 계좌 입금내역 또는 현금 수령 기록 등을 문서 내용과 대조해 보관하세요. 원본은 별도로 두고 제출용 사본에는 첨부번호를 붙이세요. 상대방과 주고받은 최종본·발송 및 수신 기록도 함께 남기면 이후 경위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서식헬프 파일이 제출처의 공식 양식을 대신하나요?
일반적인 작성 참고 양식입니다. 기관이 전용 서식·서명·본인 확인이나 별도의 접수 절차를 요구하면 그 안내를 우선하세요. 저장한 파일은 제출 전에 실제 내용과 줄바꿈·서명 누락을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서식과 다음 단계
공식 자료로 더 확인하기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2일. 개별 적용 조건과 이후 변경 사항은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안내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2일
